전주페이퍼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65년 창립 이래, 전주페이퍼는 골판지원지·신문용지·산업용지 등 다양한 종이를 생산하며 대한민국 제지산업의 한가운데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왔습니다.
 한 장의 종이가 세상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된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며 기술과 품질을 쌓아 올려 왔습니다. 


전주페이퍼는 단일 공장 기준 국내 최대의 골판지원지와 신문용지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TMP 생산설비를 통해 원료 경쟁력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제지업계 최초의 녹색기업으로서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길을 선택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4년 5월, 전주페이퍼는 글로벌세아그룹의 한 가족으로 새롭게 합류하며 태림페이퍼 및 태림포장과 함께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출발점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큰 도약입니다. 글로벌세아그룹과 함께 우리는 기술, 사람, 그리고 미래를 잇는 더 강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전주페이퍼는 멈추지 않고 변화하겠습니다.
 환경을 지키고,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종이를 넘어 가치를 만들고, 오늘을 넘어 내일을 준비하는 전주페이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주페이퍼

 대표이사 사장 심철식 


전주페이퍼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65년 창립 이래, 전주페이퍼는 골판지원지·신문용지·산업용지 등 다양한 종이를 생산하며 대한민국 제지산업의 한가운데에서 묵묵히 길을 걸어왔습니다.
 한 장의 종이가 세상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된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며 기술과 품질을 쌓아 올려 왔습니다. 


전주페이퍼는 단일 공장 기준 국내 최대의 골판지원지와 신문용지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TMP 생산설비를 통해 원료 경쟁력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제지업계 최초의 녹색기업으로서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길을 선택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4년 5월, 전주페이퍼는 글로벌세아그룹의 한 가족으로 새롭게 합류하며 태림페이퍼 및 태림포장과 함께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출발점이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큰 도약입니다. 글로벌세아그룹과 함께 우리는 기술, 사람, 그리고 미래를 잇는 더 강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전주페이퍼는 멈추지 않고 변화하겠습니다.
 환경을 지키고,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종이를 넘어 가치를 만들고, 오늘을 넘어 내일을 준비하는 전주페이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주페이퍼

 대표이사 사장 심철식

본사 


서울사무소


전주공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로 59, 561-723

 T.063-210-8114   F.063-212-8513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25, S-TOWER 2~3층, 06188

 T.02-6182-0874   F.02-6182-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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