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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대표이사 사장 장만천

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주페이퍼는 1965년 새한제지로 출발해 많은 변화를 거쳐 현재 국내 최대의 신문용지 제조회사로 발전해 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국내 뿐만 아니라 1990년대 중반부터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급변하는 시장상황에서도 20년 가까이 안정적인 공급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여 아시아 전 지역과 호주 중동 남미에 이르기까지 세계 신문사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주페이퍼는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생산 설비 개선은 물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고객 만족과 신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모든 생산 공정에 친환경 기준을 적용하는 환경 친화적 경영과 꾸준한 재생용지 개발로 타 제조업체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전주페이퍼는 제지산업의 바탕이 되는 자연 자원의 유한성을 어느 때보다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폐지를 재활용하고, 폐기물을 줄이며,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등의 구체적인 전략을 통해서 생태계의 세심한 균형을 보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소외된 계층을 보살피고, 한지 박물관을 운영함으로써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전주페이퍼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글로벌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신문출판용지업계의 리더로 성장함으로써 국가경제의 일익을 담당하는 기업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2010년부터 가동한 국내 최대규모의 바이오매스열병합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경험을 살려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확대하고, 신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지속 성장하는 전주페이퍼가 될 것입니다.

전주페이퍼는 끊임없는 변화와 경쟁 속에서도 고객과 동반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인류의 행복을 위한 환경친화 경영을 지속하여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World Best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