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경영
에너지
안전보건
사회공헌
지속가능보고서
시험성적서 / 인증
 
 

사회공헌

사회 공헌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이 있는 기업, 전주페이퍼는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의 풍요가 있는 기업입니다.

전주페이퍼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과 지원으로 명절에는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헌혈, 마라톤대회 등을 통해 주기적으로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장 내에 위치한 한지박물관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의 장으로 연간 1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한지문화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전주페이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사랑의 마라톤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마라톤은 2000년도에 처음 개최하여 지금까지 매년 임직원들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호응에 힘입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주시에서는 마라톤이 열리는 날을 ‘전주페이퍼의 날’로 정하여, 전주시와 인근 주민, 기업과 관공서 직원들이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5km, 10km의 달리기에 참여합니다.

아름다운가게 지원
나눔과 재활용의 생활문화운동을 펼치는‘아름다운가게’전주전북본부 1호점인 전주서서학점이 2005년 2월 28일 오픈하였습니다. 개점 첫날 전주공장 임직원들은 일일 활동천사로 나서고 자신들이 기증한 물품 5,000여 점으로 판매행사를 펼쳤습니다. 회사에서는 상당한 금액의 가게 비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였습니다.

명절,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
30여년간 설, 추석등 우리 고유의 명절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주공장에서는 매년 설, 추석에 삼성보육원, 전주자림원 등 불우이웃단체 12곳에 쌀과 육류 그리고 복사용지 등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여 격려하였습니다. 청주공장에서는 1998년부터 10년 넘게 풀잎같이 여린 아이들을 사랑하자는 취지로 ‘풀잎사랑’이라는 봉사동호회를 구성하여 회사 주변의 어려운 소년소녀가장에게 급식비와 매해 졸업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는 청주시 옥산에 있는 혜능보육원 아이들에게 따뜻한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인마을과 자매결연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에 동참하고 있는 전주페이퍼는 전주와 청주 인근마을과 결연을 맺어 우의를 돈독히 하고 서로 도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주공장은 1965년 공장이 생긴 이후부터 전주천에 배수관을 연결하여 극심한 가뭄이 오더라도 결연을 맺은 덕촌마을 주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365일 마을에 물을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또 관광 시즌에는 노인회에 관광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는 학기별로 노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주공장은 2005년부터 인근 호계마을과 정식으로 자매결연을 맺어 마을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후원하고 마을에 필요한 물품을 수시로 기증하여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낙전모으기 운동
전주페이퍼 임직원들은 2000년 4월부터 매월 급여, 상여금, 연월차 수당 등에서 발생하는 1천원 이하의 낙전을 모아 불우한 사우 및 사외봉사활동 등에 사용하기 위해 낙전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5년 4월에는 재직기간에 사망한 유가족을 초청하여 3가족에 지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또 2006년 10월 말에는 최악의 홍수로 수십만 명이 집을 잃고, 농작물 피해와 전염병 위험에 있는 태국 싱부리 공장(태국공장)의 노스케스코그 사원들(60명)에게 격려금을 지원하여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기간에는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우리나라를 응원하고, 침체된 사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며, 분위기를 활성화 하기 위해 낙전모으기 금액 중 일부를 활용하여 붉은 악마 T-셔츠를 전 사원에게 지급하였습니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주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주공장에서는 2006년 3월 28일 전 사원이 참여한 가운데 20여 개의 사내 동호회를 중심으로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많은 사원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헌혈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날 수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전하려는 헌혈 지원자는 무려 76명이나 되었습니다. NIE 신문활용 교육

전주페이퍼는 어릴 때부터 읽기 습관을 길러주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올바른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신문활용교육(Newspaper In Education)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신문은 매일 새로운 정보를 제공 해주는 지식의 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신문과 친해지면서 스스로 정보습득력을 기르고 또 다시 재창조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지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신문협회가 주관하는 신문활용 교육을 후원하여 전국적으로 신문활용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와 신문사가 이를 적극 실천해 나가도록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터민 청소년들과 함께 정기적인 신문 활용교육 수업을 통해 인성, 어휘, 사회 공부를 즐겁게 진행하고 있습니다.